주식
오늘 시장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봅니다. 많이 오른 곳과 내린 곳, 돈이 몰린 곳, 그리고 기관·외국인·개인이 무엇을 사고팔았는지. 자료는 토스증권 오픈 API 입니다.
많이 오른 종목
국내 상장 종목 가운데 한 달 값이 가장 많이 오른 열 곳입니다.
09.14(월) ~ 10.14(수) · 10월 14일 19시 기준
한 달 많이 오른 곳 Top 10
- 116,100원+167%
- 25,660원+147%
- 337,600원+114%
- 418,110원+93.1%
- 54,115원+84.5%
- 616,020원+80.0%
- 74,540원+78.7%
- 841,950원+77.8%
- 92,780원+77.2%
- 103,175원+77.1%
단기에 크게 뛴 종목은 그만큼 크게 빠지기도 합니다. 이 순위는 추천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많이 내린 종목
국내 상장 종목 가운데 이번 주 값이 가장 많이 내린 열 곳입니다.
10.07(수) ~ 10.14(수) · 10월 14일 19시 기준
이번 주 많이 내린 곳 Top 10
- 116,840원-38.1%
- 217,510원-37.4%
- 39,960원-37.1%
- 45,940원-34.1%
- 55,745원-34.0%
- 65,585원-33.6%
- 75,880원-33.5%
- 86,715원-33.4%
- 95,740원-33.4%
- 106,750원-33.4%
돈이 몰린 종목
오늘 거래대금이 가장 큰 열 곳입니다. 값이 오르내린 폭보다 얼마가 오갔는지가 그날 시장의 관심이 어디 있었는지를 더 정확히 말해 줍니다.
- 17.5조원-1.2%
- 26.5조원+1.1%
- 33.1조원-0.5%
- 41.6조원-1.1%
- 51.4조원-0.6%
- 61.2조원+1.1%
- 71.0조원+0.5%
- 89,840억원+6.4%
- 98,053억원+0.2%
- 107,867억원-0.2%
기관 · 외국인 · 개인이 산 것과 판 것
10월 14일 하루 동안의 순매수 금액입니다. 거래가 몰린 100종목 안에서 셌습니다 — 수급은 거래가 몰린 곳에 함께 몰립니다. 개인 집계는 장이 닫힌 뒤 확정되므로, 셋이 모두 들어온 가장 최근 날을 보여 드립니다.
기관 순매수 Top 10
- 12,390억원-1.2%
- 21,584억원+1.1%
- 31,082억원+6.4%
- 4938억원+2.4%
- 5532억원+4.5%
- 6392억원+3.6%
- 7341억원+2.4%
- 8209억원+4.0%
- 9195억원-0.6%
- 10190억원-1.9%
기관 순매도 Top 10
- 1540억원-7.0%
- 2348억원-0.5%
- 3309억원-0.5%
- 4289억원-10.8%
- 5274억원-0.7%
- 6241억원-4.3%
- 7227억원-5.0%
- 8186억원-0.4%
- 9178억원-2.1%
- 10177억원-7.6%
토스증권이 주는 자료는 주식 수라, 마지막 가격을 곱해 금액으로 바꿔 세웠습니다. 주식 수로 세면 100원짜리를 천만 주 산 쪽이 100만원짜리를 만 주 산 쪽을 이깁니다.
증시 뉴스
지금 시장에 무슨 일이 있는지 —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각자도생 제이알리츠]채권자는 "안전장치부터" 주주는 "리츠 소멸"…제이알리츠 수정안 논란
제이알글로벌리츠가 채무 변제 시점을 앞당긴 수정안을 내놓았지만, 주주연대가 법원에 반대 의견서를 제출하고 공모사채 채권자들 사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면서 자율구조조정지원(ARS) 협의에 난항이 예상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회생법원은 제이알리츠의 ARS 협의 기간을 다음 달 13일까지로 한 달 더

[우분투칼럼] 챗GPT가 전부는 아니다…아프리카의 다른 AI 혁명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 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기업-公기관 일자리 한곳에… 광장이 기회의 장으로”
사회생활을 꿈꾸는 청년, 새로운 경력을 쌓으려는 구직자,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까지 세대, 경력, 성별을 뛰어넘는 다양한 이들이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리스타트 잡페어’를 찾았다.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하는 일자리 박람회인 리스타트 잡페어는 14회째로, 올해는 75개 기업과 기관이 114개

[클릭 e종목]“하림지주, 자산개발 기대감…목표가↑”
BNK투자증권은 15일 하림지주에 대해 자산개발로 주주가치에 승수 효과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65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BNK투자증권은 하림지주가 축산업과 해상운송업을 중심으로 탄탄한 사업구조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사료와 사육 농장이 계약을 맺는 축산 계열화와

주택·상가 임대차 분쟁 5년 새 2.3배로…조정은 6건 중 1건뿐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한국부동산원이 접수하는 주택과 상가 임대차 분쟁 건수가 가파르게 늘고 있지만 조정 실적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

청년 구직자-재취업 준비 5060 잇단 발길… AI 모의 면접-취업 지원 프로그램 연계도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리스타트 잡페어’의 창업·공공일자리관은 오전 10시 개막 직후부터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이곳에서는 서울시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등 정부부처 산하 공공기관들이 부스를 마련해 기관별 채용 계획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인턴으로 근무 중인 안수진

"반도체 3배에 1조원 넘게 몰렸다"…그런데 2·3위는 뜻밖의 상품
최근 서학개미들이 반도체 3배 레버리지 상품과 함께 미 국채·배당주를 많이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면서도 만기 3개월 미만의 미국 단기 국채 및 배당 상장지수펀드(ETF)로 안전자산 비중을 높이는 투트랙 전략을 펼치는 모양새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

정부,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재추진…보건·의료 제외 전망(종합)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반도체에 이어 한국 경제를 견인하도록 서비스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고 ...

[단독]1만명 옮겨가는데… 세종 내년 입주 ‘0’, 의료시설 계획 34%만 운영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계획이 발표되며 내년에만 소속 공무원 약 3000명이 세종시 이주 대상이 된 가운데, 내년도 세종시의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세종시는 전월세 매물이 줄어들고, 가격도 오르고 있어 전월세 수급 불안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또 행정기관이 계속해서 이전하는

신현송 총재 주재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회의' 대면 개최
한국은행은 14일 태국 방콕에서 '제15차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회의' 대면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를 주재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판궁성(PAN Gongsheng) 중국인민은행 총재, 우에다 카즈오(UEDA Kazuo) 일본은행 총재와 함께 3국의 최근 금융·경제 동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중일 3국

국고채 금리, 사흘만에 상승…美 물가 발표 앞두고 숨고르기(종합)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14일 국고채 금리는 지난 이틀간의 하락분을 일부 되돌리며 사흘 만에 상승했다.

삼성카드, ‘삼성 iD 해외 3.5 카드’ 선보여
삼성카드가 해외 이용 시 할인 혜택을 강화한 ‘삼성 iD 해외 3.5 카드’를 선보였다.삼성 iD 해외 3.5 카드는 복잡한 전월 실적 조건과 할인 한도 제한 없이 해외이용 금액에 대해 3.5% 할인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명에 핵심 혜택인 해외 할인율(3.5%)을 명시해 직관성을 높였다.이 카드는 해외 오프라인

"美사모신용 시장, 금융권 리스크 확산 가능성…통합 규제·감독 필요"
미국 사모신용이 생명보험산업, 은행 등 금융권과 밀접히 연관되면서 사모신용시장의 건전성 악화가 구조적(시스템) 리스크로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국내 시장도 통합적 금융 규제 및 감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14일 신보성 자본시장연구원은 선임연구위원은 '미국 사모신용시장의 건전성, 유동성 및 시

코스피, 반등 실패…6거래일 연속 내리며 '6천피' 턱걸이(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코스피가 14일 전날 급락을 딛고 상승 출발했지만, 장 후반 들어 하락 전환하며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

코스피 박스권 장세에도… 반도체 소부장-건설 중소형주 탄력
코스피가 최근 2개월여간 6,000∼7,000대 초반 사이에서 박스권 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반도체 대형주 랠리에서 소외됐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와 배터리 및 화학, 건설 분야 중소형주 일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전날보다 0.44% 내린 6,008.81로 장을 마친 14일에도 배터리 관련주 이

증선위, '3년간 매출 부풀리기' 한주에이알티에 감사인지정 조치
3년간 매출과 매출원가를 부풀리며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한주에이알티에 감사인지정 조치가 내려졌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4일 제18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한주에이알티에 대해 감사인지정 3년 조치를 의결했다. 전 대표이사 외 3명은 수사기관에 고발됐다. 증선위에 따르면 한주에이

김성주 "리밸런싱 유예 안했다면 매일 8천억 매도…증시 충격"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올해 초 국내주식 비율 초과에 따른 자산 비중 재조정 작업(리밸런싱)을 유예하지 ...
원·달러 환율, 6.8원 내린 1338.3원(오후 3시30분)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 주간 종가 대비 6.8원 내린 1338.3원을 기록했다.
"물린 주식 '존버' 판단은 손실 아닌 방향성"…'00년생 운용역' 조언이
휴맥스, 50억원 유상증자…주식회사 제이투비에 제3자배정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휴맥스[115160]는 운영자금 등 약 5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한국판 CES’ 5개 이상 만든다…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도약”
정부가 2030년까지 ‘한국판 CES’와 같은 대표 전시회를 5개 이상 육성한다. 한국전자전, 반도체대전 등 첨단산업 전시회를 합치고, 지역에서는 주력 산업과 문화·관광을 결합한 특화 전시회를 키운다. 산업통상부는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전시산업 발전 로드맵 2030’을 발표했다. 한국전자전과 반도체
"코스피 5000까지 밀릴 수도…당분간 美 주식 비중 늘릴만"
"코스피 5000까지 밀릴 수도…당분간 美 주식 비중 늘릴만" 매일경제 마켓
코스닥, 13.15P 내린 823.88 마감(1.57%↓)
美 물가 충격에 3대 지수 하락…나스닥 1.9%↓ [뉴욕증시 브리핑]
시세와 순위는 토스증권 오픈 API 로 받은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지연된 값일 수 있으니 실제 거래는 증권사 화면에서 확인하세요.